기술 스타트업 스카이레브(대표 이은화)가 최근 '2025년 특허청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IP(지식재산권) 중심 경영 실천으로 창립 1년 만에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사내 직무발명 보상제도'의 실효적 운영과 발명자 권리 보호 노력을 인정받았다.
스카이레브는 지난 1년간 총 3건의 특허 출원에 대해 보상 절차를 마무리했다. 모든 건에 대해 발명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직무발명에 대해 출원, 등록, 실시, 양도 등 단계별로 최대 1000만 원 이내에서 보상하고 있다.
회사는 IP(지식재산권) 중심 경영 실천으로 창립 1년 만에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사내 직무발명 보상제도'의 실효적 운영과 발명자 권리 보호 노력을 인정받았다.
스카이레브는 지난 1년간 총 3건의 특허 출원에 대해 보상 절차를 마무리했다. 모든 건에 대해 발명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직무발명에 대해 출원, 등록, 실시, 양도 등 단계별로 최대 1000만 원 이내에서 보상하고 있다.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제'는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공동으로 주관, 직무발명에 대한 합리적 보상체계를 구축하고 사내 발명 활동을 장려하는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다.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임직원의 창의적 기술 개발을 장려하는 게 주요 목적이다. 보상 금액은 발명의 성격과 기여도, 기술성 등에 따라 직무발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회사 측은 이번 인증으로 △기술력 △제도 운영 △인재 존중 문화 등을 고루 갖춰 기술 스타트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는 설명이다.
이은화 스카이레브 대표는 "창립 초부터 성과를 구성원과 함께 나누는 기업 문화를 조성했다"며 "보상 제도를 통해 IP가 자연스럽게 조직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스타트업 생존 전략이자 기술 창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 하반기에도 특허 출원을 적극 추진해 회사의 기술 신뢰도를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카이레브는 2024년 창업 4개월 만에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TIPS)에 선정된 바 있다. 지난 2월 '서비스 BM 해외진출 지원사업'에도 선정돼 프랑스·중국·베트남 등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이유미 기자 youm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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