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7일) 국가유공자 등 160여 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합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이 대통령 취임 뒤 처음으로 청와대에서 열리는 행사입니다.
대통령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영웅들을 기리고 국가가 보답하겠다는 뜻을 다짐하는 자리"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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