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비공개 출석 불가"…추가 체포영장 경고■
윤 전 대통령이 지하주차장을 통한 비공개 출입을 요청한 걸 두고 내란 특검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특검은 지하 출입을 고집하는 건 사실상 출석 거부라며 추가 체포영장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이 대통령 첫 시정연설…"경제 상황 절박"■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회에서 첫 시정연설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우리 경제가 처한 상황이 절박하다며, 신속한 추경 처리를 위한 국회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지하주차장을 통한 비공개 출입을 요청한 걸 두고 내란 특검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특검은 지하 출입을 고집하는 건 사실상 출석 거부라며 추가 체포영장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이 대통령 첫 시정연설…"경제 상황 절박"■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회에서 첫 시정연설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우리 경제가 처한 상황이 절박하다며, 신속한 추경 처리를 위한 국회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입항 美항모 촬영 中유학생 '이적죄' 구속■
부산에 입항한 미국 항공모함과 해군 기지를 몰래 촬영한 중국인 유학생들이 구속됐습니다.
이 가운데 1명에게는 외국인 최초로 '일반이적죄'가 적용됐습니다.
■국정원 "北, 7∼8월 러 추가파병 가능성"■
북한이 이르면 7~8월 중 러시아에 추가 파병할 가능성이 있다고 국가
정보원이 국회에 보고했습니다.
국정원은 북한이 러시아에 인력과 무기를 계속 지원하고 있다며 전쟁에 큰 기여를 하고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고리 1호기, 영구정지 8년 만에 해체 승인■
우리나라 최초의 원자력발전소인 고리 1호기의 해체가 영구 정지 8년 만에 승인됐습니다.
한수원은 지난 5월부터 사전 작업으로 방사성 물질을 제거하는 제염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소재형(sojay@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