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KB국민은행도 상표권 출원
하나은행 본점 전경. [하나은행 제공] |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하나은행은 25일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HanaKRW’, ‘KRWHana’ 등 16개 상표의 출원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오픈블록체인·DID협회 가입을 통한 스테이블코인 협의체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진행과 국내외 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카카오뱅크가 KKBKRW, BKRW 등 4개의 스테이블 상표와 각 명칭에 3개 상품을 분류 출원해 총 12개 상표를 출원했고, KB국민은행도 KBKRW, KRWKB 등 17개 상표를 2개 상품분류로 나눠 총 32건 상표를 출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