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KS인더스트리(101000)가 일신상의 사유로 구창현·민봉기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구창현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