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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트럼프는] "이스라엘-이란, 완전하고 전면적인 휴전 합의"

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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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트럼프는] "이스라엘-이란, 완전하고 전면적인 휴전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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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베네수엘라 교민 철저히 보호…필요시 철수계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자료사진> 2025.06.20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자료사진> 2025.06.20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서울=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2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모두에게 축하드린다!"며 "이스라엘과 이란은 전면적이고 완전한 휴전에 전적으로 합의했다"며 휴전 시점을 밝혔다. 이어 "이 전쟁은 수년 동안 계속돼 중동 전체를 파괴할 수 있었지만, 그렇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며 "이스라엘과 이란, 중동, 미국, 그리고 전 세계에 신의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NBC 방송 인터뷰에선 휴전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으로 보냐는 질문을 받고 "나는 이 휴전에 제한이 없다고 본다"며 "이는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내 생각에 오늘은 전 세계에 아주 멋진 날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앞서 이란의 카타르 미군 기지 공격 뒤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조기 통보를 제공해 생명을 잃거나 부상한 사람이 없도록 해준 점에 대해 감사하다"면서 "이란이 이제 지역 평화와 화합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이스라엘도 그렇게 하기를 열정적으로 독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14발의 미사일이 발사됐으며, 13발은 격추됐고, 1발은 방치됐다. 이는 위협적인 방향으로 향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allday3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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