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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SAMG엔터 주식 8만8000주 매도…단순 처분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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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SAMG엔터 주식 8만8000주 매도…단순 처분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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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JP모건 시큐리티즈 피엘씨(J.P. Morgan Securities PLC, 이하 JP모건)가 애니메이션 제작사 SAMG엔터 지분을 일부 매도하고 지분율을 축소했다고 밝혔다.

JP모건은 24일 전자공시시스템에서 SAMG엔터의 지분 중 8만8186주(1%)를 매도해 지분율이 45만243주(5.13%)에서 36만2057주(4.13%)로 감소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JP모건은 특별관계자인 JP모건 시큐리티 엘엘씨(J.P. Morgan Securities LLC)와 함께 SAMG엔터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법인은 6256주(0.07%)를 보유중이다.

이번 지분 변동의 사유는 단순 처분으로 지난달 30일부터 14차례에 걸쳐 매수, 매도가 진행됐다. 2만93주를 매수한 이달 20일 주당 8만6090원이 최고 처분 단가였다.

SAMG엔터는 티니핑의 흥행에 힘입어 최고가를 갱신 중이다. 24일 오전 10시 42분 한국거래소 기준 에스에이엠지엔터의 주가는 전일 대비 1.97% 하락한 8만4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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