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 주도 잘 보내셨나요? 디지털데일리가 여러분을 위해 주말에 볼 만한 OTT추천작을 준비했습니다.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티빙·쿠팡플레이·웨이브·왓챠 등 국내외 주요 OTT의 숨은 보석 같은 콘텐츠들을 엄선했습니다. 이번 휴일, ‘정주행’ 해보는 건 어떨까요? <편집자 주>
[디지털데일리 강소현기자] “사이코패스의 딸, 아빠가 남긴 피의 흔적을 쫓아라”
◆ 디즈니+ : 박주현X박용우X강훈이 선사하는 하드코어 범죄 스릴러 ‘메스를 든 사냥꾼’
장르물 맛집 디즈니+가 선사하는 극강의 범죄 스릴러 ‘메스를 든 사냥꾼’을 마침내 공개했습니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박주현 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강훈 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하드코어 범죄 스릴러인데요. 과거의 지독했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아빠를 무너뜨리기 위한 처절한 길 위에 뛰어든 사이코패스의 딸, 그리고 사건을 파헤칠수록 점차 드러나는 잔혹하고 서늘한 진실은 이르게 찾아온 무더위를 날려줄 극강의 스릴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숨막히는 심리전으로 모두의 시간을 순삭 시킬 ‘메스를 든 사냥꾼’ 1~4화는 바로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총 16개의 에피소드로 디즈니+에서 월, 화, 수, 목 밤 12시에 1편씩 공개됩니다.
◆ 디즈니+ : 교황의 죽음, 그 뒤에 숨겨진 음모와 진실 ‘콘클라베’
“죄스러울 정도로 재밌다”(New York Magazine)라는 극찬과 함께 제97회 아카데미 각색상, 제82회 골든 글로브 각본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완벽한 작품성을 입증한 화제의 작품 ‘콘클라베’가 마침내 디즈니+를 찾아왔습니다. ‘콘클라베’는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의 은밀한 세계 뒤에 감춰진 다툼과 음모, 배신을 파헤치는 올해 가장 지적이고 영리한 시크릿 스릴러로 흡인력 강한 스토리와 독보적인 미장센, 이를 뒷받침하는 명품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를 앞세워 2025년 상반기를 완벽하게 사로잡은 웰메이드 작품으로 손꼽히는데요. 세계적인 명배우 랄프 파인즈를 비롯해 스탠리 투치, 존 리스고, 이사벨라 로셀리니 등이 출연해 절정의 연기력을 선보이며 120분 간 관객들을 ‘콘클라베’의 세계 속으로 끌어당깁니다. 열쇠로 문을 잠근 방을 뜻하는 ‘콘클라베’. 비밀만이 가득한 이곳에서 서서히 드러나는 욕망과 탐욕, 그리고 진실에 대한 숨막히는 이야기를 바로 지금, 디즈니+에서 만나보세요.
◆ 쿠팡플레이 : 우리 아파트 빌런 잡으러 출~동 ‘살롱 드 홈즈’
광선주공아파트를 뒤흔드는 수상한 사건들. 하지만 걱정은 없습니다. 전직 에이스 형사 ‘추경자(정영주 분)’, 보험왕 출신 슈퍼마켓 주인 ‘전지현(남기애 분)’, 알바의 여왕 ‘박소희(김다솜 분)’, 그리고 이 모든 걸 묶는 브레인 ‘공미리(이시영 분)’까지 추리력 만렙 여성 4인방이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쳤는데요. 첫 공개 이후 생활 밀착형 수사극이라는 신선한 콘셉트, 4인 4색 캐릭터 조합, 워맨스(우먼+로맨스), 예상을 뒤엎는 전개 등으로 입소문과 호평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현실 공감 + 코믹 + 추리까지 다 갖춘 ‘살롱 드 홈즈’는 매주 월·화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되며,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도 시청 가능합니다.
◆ 디즈니+ : 박주현X박용우X강훈이 선사하는 하드코어 범죄 스릴러 ‘메스를 든 사냥꾼’
장르물 맛집 디즈니+가 선사하는 극강의 범죄 스릴러 ‘메스를 든 사냥꾼’을 마침내 공개했습니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박주현 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강훈 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하드코어 범죄 스릴러인데요. 과거의 지독했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아빠를 무너뜨리기 위한 처절한 길 위에 뛰어든 사이코패스의 딸, 그리고 사건을 파헤칠수록 점차 드러나는 잔혹하고 서늘한 진실은 이르게 찾아온 무더위를 날려줄 극강의 스릴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숨막히는 심리전으로 모두의 시간을 순삭 시킬 ‘메스를 든 사냥꾼’ 1~4화는 바로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총 16개의 에피소드로 디즈니+에서 월, 화, 수, 목 밤 12시에 1편씩 공개됩니다.
◆ 디즈니+ : 교황의 죽음, 그 뒤에 숨겨진 음모와 진실 ‘콘클라베’
◆ 쿠팡플레이 : 우리 아파트 빌런 잡으러 출~동 ‘살롱 드 홈즈’
◆ 티빙 : ‘기생충’ 한진원 작가의 첫 연출작, 하이틴 명랑 정치극 ‘러닝메이트’
◆ 티빙 : MZ무당 소녀의 밀당 없는 첫사랑 목숨 살리기 tvN ‘견우와 선녀’
오는 23일(월) 공개를 앞둔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를 그린 하이틴 로맨스입니다. 첫사랑을 위해 운명과 맞서는 고등학생 무당 박성아(조이현 분), 그녀가 열어준 평범한 행복을 통해 운명을 역행할 배견우(추영우 분)의 이야기가 풋풋한 설렘을 선사하는데요. ‘견우와 선녀’의 가장 큰 매력은 하이틴 로맨스라는 익숙한 장르에 무속신앙이라는 낯선 세계관을 접목했다는 점입니다. 귀신을 보는 여주인공이 다양한 액운을 물리치기 위해 직접 나서는 가운데, 각기 다른 무복과 도구, 퇴마 방식 등을 활용한 무당 캐릭터들의 개성이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익숙한 귀신부터 상상 속 존재까지 등장하는 다채로운 비주얼 또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입니다.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무당 소녀,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 ‘견우와 선녀’는 티빙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넷플릭스 : 너희는 팝스타 이상의 존재가 될 거야 ‘케이팝 데몬 헌터스’
◆ 넷플릭스 : 미친 접속률을 부르는 실시간 방송이 시작된다 ‘스트리밍’
◆ 왓챠 : 하이퍼 프로젝션 연극 하이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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