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게재하는 외교 관련 메시지에 상대 국가 언어를 병기할 방침이라고 대통령실이 밝혔습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주요 7개국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로 떠나기 전 "SNS 메시지를 작성할 때는 상대국 언어도 병기해 외교적 존중과 소통 의지를 보여달라"고 지시했습니다.
"교민은 물론, 해당 국가 국민들에게도 대한민국의 메시지가 직접 닿아야 한다"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권현]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주요 7개국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로 떠나기 전 "SNS 메시지를 작성할 때는 상대국 언어도 병기해 외교적 존중과 소통 의지를 보여달라"고 지시했습니다.
"교민은 물론, 해당 국가 국민들에게도 대한민국의 메시지가 직접 닿아야 한다"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권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