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0mm 더…금산 문암교 홍수주의보■
충청과 남부 일부 지역에서 시간당 최대 30mm의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내일까지 최대 100㎜ 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강 유역 수위가 급상승하면서 충남 금산군 문암교 지역에는 홍수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장마 시작부터 폭우…항공기 결항 등 곳곳 피해■
내륙 장마가 시작되자마자 수도권을 비롯한 강원과 충청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제주와 김포에서 항공기 3편이 결항됐고, 여객선 9척도 통행이 제한됐습니다.
충청과 남부 일부 지역에서 시간당 최대 30mm의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내일까지 최대 100㎜ 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강 유역 수위가 급상승하면서 충남 금산군 문암교 지역에는 홍수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장마 시작부터 폭우…항공기 결항 등 곳곳 피해■
내륙 장마가 시작되자마자 수도권을 비롯한 강원과 충청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제주와 김포에서 항공기 3편이 결항됐고, 여객선 9척도 통행이 제한됐습니다.
■여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의혹 공방 계속■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의혹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은 주말에도 이어졌습니다.
야당은 김 후보의 재산과 과거 논문에서의 표현을 문제 삼으며 공세를 이어갔고, 여당은 '발목잡기'를 멈추라며 야당을 향해 날을 세웠습니다.
■3대 특검 수사 채비…"尹 대면조사 당연"■
주말에도 3대 특검은 수사 채비를 이어갔습니다.
내란 특검은 '무리한 기소'라는 김용현 전 국방장관 측의 주장에 반박했고, 순직 해병 특검은 윤 전 대통령 대면 조사는 당연하며 수사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트럼프 "2주는 최대치"…이란 핵포기 촉구■
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쉬지 않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앞서 이란에 제시한 2주간의 혐상 시한에 대해 "최대치"라면서 이란에 핵 개발 포기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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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