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대구·경북 흐리고 비…"120㎜ 이상 내리는 곳도"

연합뉴스 손대성
원문보기

대구·경북 흐리고 비…"120㎜ 이상 내리는 곳도"

속보
민주당 윤리심판원, '비위 의혹'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장마 시작 알리는 비[연합뉴스 자료사진]

장마 시작 알리는 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하지(夏至)이자 토요일인 21일 대구와 경북은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대구지방기상청은 21일부터 22일까지 울릉도·독도에는 30∼80㎜, 대구·경북에는 곳에 따라 120㎜ 이상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대구 26.4도, 경산 25.8도, 구미 25.7도, 포항 25.3도, 영천 24.2도, 안동 23.7도 등이다.

대구기상청은 낮 기온이 24∼28도 분포를 보이겠다고 내다봤다.

미세먼지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짧은 시간에 강한 비가 내릴 수 있어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sds123@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