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주환 기자) 강철 멘탈과 강인한 체력을 무기로 복싱에 도전하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새로운 성장기가 펼쳐진다.
오는 7월 11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을 앞둔 tvN '무쇠소녀단2'가 시즌1의 감동을 잇는 복싱 도전기를 예고했다. 불가능할 것 같았던 철인 3종 완주에 성공하며 강한 인상을 남긴 시즌1에 이어, 이번 시즌은 네 명의 출연진이 복싱이라는 새로운 종목에 도전하며 '무쇠 정신'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각 멤버의 특징과 성장 과정을 담아 기대감을 높인다. 영상은 링 위에서 복싱 경기를 지켜보며 두려움을 느끼는 유이의 모습으로 시작되지만, 이내 훈련에 돌입한 그는 타고난 운동 감각과 수영선수 출신다운 근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이는 이번 시즌에서도 팀을 이끄는 주장으로서 활약할 전망이다.
설인아는 '사자의 눈빛'으로 등장해 폭풍 미트 훈련을 소화한다. 강렬한 펀치와 강한 집중력을 보여주며, 철인 3종에 이어 복싱까지 섭렵할 운동 천재의 가능성을 입증한다. 그의 거침없는 활약은 또 하나의 시청 포인트다.
박주현은 시즌1에서 최약체에서 기대주로 도약한 인물이다. 이번에는 수차례 쓰러지고도 다시 일어나는 '좀비 복서'로 거듭난다. 맞아도, 넘어져도 멈추지 않는 근성은 보는 이에게 진한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한편, 새롭게 합류한 금새록은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도끼로 장작을 패며 강한 임팩트를 선보인 그는, 복싱 훈련 중 눈빛이 돌변하며 압도적인 기세를 자랑한다.
꼴찌로 결승선을 통과해도 깃발이 남아있는 행운이 따르는 '금새록키'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전작은 높은 난이도의 도전과 멤버들의 진심 어린 노력으로 총 3,700만 뷰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집계 기간 6월 5일부터 16일까지 기준)하는 등 큰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시즌1의 영상은 유튜브 쇼츠 인기 급상승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제 복싱이라는 새로운 장르에서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네 사람의 도전은 tvN '무쇠소녀단2'를 통해 오는 7월 11일 공개된다.
사진=tvN '무쇠소녀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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