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이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힙색만 차고 달렸다”…안산 화정천 산책로 ‘알몸 남성’ 수사

이투데이
원문보기

“힙색만 차고 달렸다”…안산 화정천 산책로 ‘알몸 남성’ 수사

서울맑음 / -3.9 °

경기도 안산의 한 산책로에서 한밤중 나체 상태로 달리는 남성을 봤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는 14일 자정께 안산 화정천 자전거도로를 걷다 50대로 보이는 남성이 힙색 가방만 찬 채 알몸으로 달리는 장면을 목격해 112에 신고했다. 현장엔 여성 2명도 있었으며, 주요 부위가 그대로 노출됐다고 전했다. 경찰은 주변 CCTV를 확보해 사실 여부를 조사 중이며 공연음란 혐의를 검토하고 있다.

[이투데이/기정아 기자 (kki@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