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 로이터=뉴스1) 김예슬 기자 = 19일(현지시간) 이란 북부 도시 하이파에서 한 가족이 사이렌이 울리자 방공호로 대피했다. 25.06.19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