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라임 술접대' 전직 검사, 파기환송심 벌금형 선고

연합뉴스TV 배규빈
원문보기

'라임 술접대' 전직 검사, 파기환송심 벌금형 선고

속보
코스피, 4900선 재탈환…0.49% 상승 마감
'라임 사태' 주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으로부터 술 접대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검사가 파기환송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오늘(19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검사 나모 씨에 대해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나 씨는 지난 2019년 7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유흥업소에서 김 전 회장으로부터 100만원 상당의 향응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술 접대로 부정 청탁을 시도한 김 전 회장에게는 벌금 300만원, 변호사 이 씨에게는 벌금 1천만원이 각각 선고됐습니다.

#남부지법 #청탁금지법 #라임사태 #김봉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규빈(beani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