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영업 조직을 중심으로 추가 감원을 계획 중이다.
18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블룸버그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MS는 회계연도 마감 이후 수천 명의 직원을 정리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감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번 추가 감원은 지난 5월 직원 3% 감원 이후 2번째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영업 부문이 주요 타깃이 될 전망이다.
MS는 2024년 기준 22만8000명의 직원 중 약 4만5000명이 영업·마케팅 부문에 속해 있으며, 이번 감원은 수익성 강화와 AI 전환을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MS 측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지만, 내부적으로 조직 구조를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 도입에 따른 인력 재배치가 불가피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MS는 AI 활용도를 높이고 있으며, 자사 제품 코드의 30%가 AI에 의해 작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AI가 기존 인력의 역할을 대체할 가능성을 시사하는 대목으로, 향후 추가 감원이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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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가 영업 인력을 감원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영업 조직을 중심으로 추가 감원을 계획 중이다.
18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블룸버그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MS는 회계연도 마감 이후 수천 명의 직원을 정리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감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번 추가 감원은 지난 5월 직원 3% 감원 이후 2번째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영업 부문이 주요 타깃이 될 전망이다.
MS는 2024년 기준 22만8000명의 직원 중 약 4만5000명이 영업·마케팅 부문에 속해 있으며, 이번 감원은 수익성 강화와 AI 전환을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MS 측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지만, 내부적으로 조직 구조를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 도입에 따른 인력 재배치가 불가피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MS는 AI 활용도를 높이고 있으며, 자사 제품 코드의 30%가 AI에 의해 작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AI가 기존 인력의 역할을 대체할 가능성을 시사하는 대목으로, 향후 추가 감원이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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