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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혁신센터, '제37회 CEO 클럽'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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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혁신센터, '제37회 CEO 클럽'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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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는 지난 18일 판교 창업존에서 열린 ‘제37회 CEO 클럽’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투자 유치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총 60여 명의 스타트업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 유치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가 공유됐다.

CEO 클럽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한 판교 창업존의 창업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로, 경기혁신센터와 창업진흥원이 공동 운영하고 있다.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개최되는 이 프로그램은 창업가 정신 교육과 네트워킹을 결합한 특화 행사로, 입주기업 및 판교 소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경기혁신센터의 투자기업을 포함해 국내외 투자 유치 경험이 있는 선배 창업자, 글로벌 벤처캐피털(VC) 관계자, 경기혁신센터 투자팀장 등 실무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섰다. ▲창업존 투자 지원사업 안내 ▲AI 기술 기반 투자 인사이트 ▲실제 투자 유치 사례 공유 ▲투자자 관점의 심사 기준 등 스타트업이 현장에서 겪는 고민을 다루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투자 토크쇼 및 자유 네트워킹 시간에는 참여자 간 활발한 질의응답과 경험 공유가 이어졌으며, 현장에서는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투자 전략 수립에 대한 피드백이 진행되기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창업자는 “투자 유치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요소들을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고, 실무적인 조언이 특히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경기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CEO 클럽은 실질적인 투자 전략과 사례 중심의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실전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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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희 kti@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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