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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디지털 스테이지' 내달 정식 운영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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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디지털 스테이지' 내달 정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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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황 라이브·VOD 콘텐츠 감상

예술의전당 공연영상 플랫폼 '디지털 스테이지'. /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 공연영상 플랫폼 '디지털 스테이지'. /예술의전당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예술의전당은 시범 운영했던 공연 영상 플랫폼 '디지털 스테이지'를 다음 달 1일 정식으로 선보인다.

디지털 스테이지는 과거 공연 영상과 실황 실시간 중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회원 가입만으로 2022년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 발레 '지젤', 연극 '오셀로' 등 100편에 달하는 과거 공연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디지털 스테이지는 연회비를 추가로 내면 볼 수 있는 고화질의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도 제공한다. 도이치 그라모폰 등 국내외 예술단체와 협업해 제작한 영상들로, 지난해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 야쿠프 흐루샤 지휘의 밤베르크 심포니와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의 협연, 미샤 마이스키 첼로 리사이틀, 국립오페라단의 '탄호이저' 등을 볼 수 있다.

디지털 스테이지는 모바일과 PC로 이용할 수 있다.

예술의전당 관계자는 "디지털 스테이지는 언제 어디서나 공연예술을 만날 수 있는 새로운 관람 방식"이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제공해 공연예술의 일상화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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