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장윤주, 44세에 '여전한 톱모델' 납득 가능…자기관리 끝판왕

텐아시아
원문보기

장윤주, 44세에 '여전한 톱모델' 납득 가능…자기관리 끝판왕

속보
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목사 검찰 송치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장윤주 SNS

사진=장윤주 SNS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장윤주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주가 보디수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장윤주는 흠 잡을 데 하나 없는 마네킹 뺨 치는 매끈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40세인 장윤주는 2015년, 4살 연하의 산업 디자이너 겸 사업가 정승민과 결혼해 2017년 딸 리사 양을 낳아 슬하에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