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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랩㈜,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 2천만원 상당 키오스크 기증

아시아투데이 윤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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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랩㈜,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 2천만원 상당 키오스크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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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발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 2000만원 상당 키오스크 기증 한 인플랩(주) 관계자(왼쪽 첫번째)와 배낙호 김천시장 (다섯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천시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 2000만원 상당 키오스크 기증 한 인플랩(주) 관계자(왼쪽 첫번째)와 배낙호 김천시장 (다섯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천시



아시아투데이 윤성원 기자 = 경북 김천시에 본사를 둔 교통·재난 안전관리 솔루션 개발 벤처기업 인플랩㈜이 최근 지역사회 기여의 일환으로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 2천만 원 상당의 키오스크 5대를 기증했다.

18일 김천시에 따르면 이번에 기증된 55인치 대형 키오스크는 과학관 내에 설치돼 관람객들에게 전시 및 프로그램 정보, 실시간 예약 안내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 안내 시스템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인플랩㈜관계자는 "김천에 터를 잡은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기증이 과학관을 찾는 시민과 어린이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유익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지역의 훌륭한 기업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증된 키오스크를 통해 녹색미래과학관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스마트 과학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인플랩㈜와 같은 지역 기업과 상생하며 발전하는 김천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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