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옥션은 워라밸(일·생활 균형) 확산에 동참하는 중소기업의 상품을 모은 '서울시와 함께 응원하는 워라밸' 상설관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상설관은 중소셀러를 응원하는 '상생마켓' 코너에 새롭게 마련한 기획전이다. 식품부터 패션, 가전까지 다양한 가치소비 상품을 제안한다. G마켓이 지나날 서울시,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체결한 '저출생 극복, 기업 일·생활 균형 확산' 협약의 일환이다.
G마켓과 옥션은 양육 친화 기업 문화 확산과 일·생활 균형에 앞장서는 600여개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상품 노출 기회를 늘리는 한편 광고비 제공 등 마케팅 지원에도 나선다.
이번 상설관은 중소셀러를 응원하는 '상생마켓' 코너에 새롭게 마련한 기획전이다. 식품부터 패션, 가전까지 다양한 가치소비 상품을 제안한다. G마켓이 지나날 서울시,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체결한 '저출생 극복, 기업 일·생활 균형 확산' 협약의 일환이다.
G마켓과 옥션은 양육 친화 기업 문화 확산과 일·생활 균형에 앞장서는 600여개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상품 노출 기회를 늘리는 한편 광고비 제공 등 마케팅 지원에도 나선다.
상설 기획전에서는 1000여개 상품을 소개한다. 식품, 생활용품, 뷰티·패션, 반려동물·취미, 가전 등으로 구분해 카테고리별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G마켓과 옥션에서 '서울시워라밸'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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