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로 상황이 중대 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미국 국무부는 중동 지역 내 미국인 보호 등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태미 브루스 국무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미국인들에게 이스라엘이나 이라크, 이란을 방문하지 말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소재를 알고 있다며 이란에 무조건적으로 항복하라는 글을 썼습니다.
태미 브루스 국무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미국인들에게 이스라엘이나 이라크, 이란을 방문하지 말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소재를 알고 있다며 이란에 무조건적으로 항복하라는 글을 썼습니다.
또 "우리는 이란 상공에 대한 완전하고 전면적인 통제권을 확보했다"며 이란 제공권 장악의 주체를 이스라엘이 아닌 '우리'로 표기해 미국이 지원에 나섰음을 시사했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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