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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라, 8월 첫 팬콘서트 한일 개최…컴백 열기 최고조

스포티비뉴스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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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라, 8월 첫 팬콘서트 한일 개최…컴백 열기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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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누에라가 한국과 일본에서 팬콘서트를 벌인다.
소속사 누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누에라는 8월 3일 일본 요코하마 KT 제프 요코하마에서 팬콘서트 '엔더 더 미션'을 벌인 후 8월 16일 서울 창천동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같은 이름으로 국내 팬들을 만난다.

누에라는 지난 1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에 첫 팬 콘서트 '엔터 더 미션'(EnTER the mission) 개최 소식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누에라가 새 앨범 '엔: 넘버 오브 케이시스' 발매를 앞두고 팬 콘서트 소식을 전하면서 팬들의 기대는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팬 콘서트는 누에라의 세계관과 맞닿아 있다고 한다. 이 자리에선 누에라만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함께 공연을 만들어 나가는 특별한 경험까지 누릴 수 있을 것이란 설명이다.
누에라는 첫 팬 콘서트 '엔더 더 미션'에 앞서 오는 30일 두 번째 미니앨범 '엔: 넘버 오브 케이시스'(n: number of cases)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신보는 데뷔작 '챕터: 뉴 이즈 나우' 세계관을 더욱 깊이 있게 확장한 작품으로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누에라 새 미니앨범 '엔: 넘버 오브 케이시스'는 그 이름처럼 모든 경우의 수를 넘어서는 창조적인 선택에 대한 여정을 그려낸다. 청춘의 모습을 '무한한 경우의 수'라는 주제로, 누에라만의 특별한 서사를 완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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