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번개장터〉 |
번개장터가 삼성전자와 함께 '삼성 OLED 바꿔보상' 프로모션을 17일 시작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프로모션에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번개장터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벤트 참여하기' 버튼을 클랙해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기존 사용하던 구형 삼성전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를 번개장터에서 판매하고 안전결제로 정산까지 완료한 고객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30만원 할인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해당 쿠폰은 삼성닷컴과 전국 삼성스토어에서 2025년형 삼성 OLED 제품을 구매할 때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소비자가 제조사와 상관이 어떤 구형 OLED TV를 판매하더라도 혜택을 제공한다. 번개장터는 이번 프로모션으로 중고 전자제품 거래를 활성화하고, 지속가능한 소비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번개장터 관계자는 “고가의 OLED TV도 안전결제로 안심하고 거래하는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소비자에게 삼성전자 OLED TV를 보다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도 제공하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중고거래 신뢰도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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