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준 기자(jhj2529@pressian.com)]
태백시의회(의장 고재창)는 16일 제284회 태백시의회 제1차 정례회 주요사업장 4일차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웰니스 항노화산업 특화단지 조성사업(공공사업과)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연계협력사업(공공사업과) △장성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상하수도사업소) 등 총 3개 사업장에 대해 했다.
ⓒ태백시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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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창 의장은 웰니스 항노화산업 특화단지 조성사업에 대해 “해당 사업이 거듭 지연됨에 따라 사업 기간이 27년 말까지로 연기되었고 강원랜드에서 시행하는 시니어헬스케어센터 조성사업 또한 공사 진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며, 집행부에서는 더 이상 공기가 연장되지 않도록 하고 가능하다면 공기를 최대한 앞당기는 방안을 고민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김재욱 부의장은 웰니스 항노화산업 특화단지 조성사업에 대해 “분묘 이장 및 공사 시 발생하는 먼지 등으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심창보 의원은 장성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대해 “공사 구간 내에 임시포장을 하는 경우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임시포장 작업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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