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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피, 'MVEX 2025'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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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피, 'MVEX 2025'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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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 콘텐츠 전문기업 엔피는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MVEX 2025(Metaverse Expo 2025)’에 참가해 자사의 XR 명상 애플리케이션 ‘무아(MUA)’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메타버스 기술 산업 박람회로, XR·VR·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엔피는 이번 행사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공동 개발 중인 ‘무아’ 프로젝트의 기술적 성과를 소개하고, 관람객 대상 체험 부스 및 기업 대상 B2B 상담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19일 개최되는 ‘MVEX 서밋’에서는 박창준 엔피 이사, 박형동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 김선일 박사가 공동 발표자로 참여해 무아 2.0 버전에 적용될 ‘생체 신호 기반 감정 측정 AI 알고리즘’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무아(MUA)’는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수집한 생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감정 상태를 분석하고, 이에 맞는 맞춤형 명상 콘텐츠를 제공하는 XR 기반의 웰니스 앱이다. 사용자는 가상의 명상 공간인 ‘케렌시아’에서 고도화된 몰입형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으며, 엔피는 이를 통해 개인화된 심리적 안정 및 스트레스 완화 효과를 제공하고자 한다.

엔피는 행사 기간 동안 ‘무아’ 체험 부스를 통해 약 15분간의 맞춤형 명상 세션을 제공하며, 기업 복지 서비스나 체험 공간 구축에 관심 있는 B2B 관계자들과의 상담도 병행할 예정이다.

엔피 박창준 이사는 “‘무아’는 단순한 명상 앱을 넘어,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심리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웰빙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라며, “향후 웰니스 콘텐츠 분야에서 기술 기반의 확장성과 실제 사용자 경험 간의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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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희 kti@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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