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배우 예지원이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예지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햇빛만 잘 차단해도 피부는 안 늙지요. 한 번만 발라도 하루 8시간 지속! 난생처음 선스크린 팩에 호기심이 생겼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지원은 대본을 앞에 두고 차분하게 선스크린 팩을 바르는 모습이다. 평소에도 동안 외모로 부러움을 샀던 예지원은 이번 피드를 통해 피부 관리에 있어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예지원은 최근 JTBC 건강정보 프로그램 '이토록 위대한 몸'의 MC로 활약 중이다. 건강에 대한 철학과 자기 관리를 꾸준히 실천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예지원은 최근 산불피해 유기견 입양, 어머니와의 교복 화보, 건강한 식단과 뷰티 루틴까지 다채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따뜻한 라이프 멘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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