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청주시, 내년까지 '메밀꽃 명소' 추정리 경관개선 추진

연합뉴스 천경환
원문보기

청주시, 내년까지 '메밀꽃 명소' 추정리 경관개선 추진

속보
젤렌스키 "미·러·우크라이나, 23일부터 이틀간 UAE 회동"
추정리 메밀밭[추정리 경관밀원추진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추정리 메밀밭
[추정리 경관밀원추진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청주시는 전국적 메밀꽃 명소인 상당구 낭성면 추정1리에서 경관 개선 등을 위한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기획하는 사업이다.

시는 연말까지 메밀밭 홍보 조형물 설치, 쉼터 조성, 마을 소하천 꽃길 조성, 담장벽화 및 경관조명 설치 등 사업을 벌이고, 내년에는 마을회관 증축 리모델링, 다목적광장 조성, 마을 연결 교량 신설 등을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7억7천만원이다.

시 관계자는 "방문객에게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지역 주민에게는 개선된 생활공간을 제공하겠다"며 "이번 사업으로 경제 활성화와 주민 편의 증진의 일석이조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w@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