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가을]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이윤지가 연극 ‘디 이펙트’ 첫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디 이펙트’는 항우울제 임상 테스트에 참여한 ‘코니’와 ‘트리스탄’, 그리고 이 테스트를 감독하는 박사 ‘로나 제임스’와 ‘토비 실리’ 네 명의 인물이 말하는 ‘사랑과 슬픔’을 다룬 연극으로, 약물 시험이라는 설정으로 인간 감정의 본질을 탐구하는 동시에 그 혼란스러운 감정들 앞에서 우리는 어떠한 선택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이윤지가 연극 ‘디 이펙트’ 첫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디 이펙트’는 항우울제 임상 테스트에 참여한 ‘코니’와 ‘트리스탄’, 그리고 이 테스트를 감독하는 박사 ‘로나 제임스’와 ‘토비 실리’ 네 명의 인물이 말하는 ‘사랑과 슬픔’을 다룬 연극으로, 약물 시험이라는 설정으로 인간 감정의 본질을 탐구하는 동시에 그 혼란스러운 감정들 앞에서 우리는 어떠한 선택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이윤지는 실험을 이끌어 가는 박사 ‘로나 제임스’로 분했다. 지난 13일 첫 공연을 올린 그는 “지난 3월 말부터 ‘디 이펙트’ 멤버들과 치열하게 달려왔는데, 어느덧 첫 공연을 마치다니 감회가 남다르다. 첫 공연을 앞두고 설레고 떨리기도 했지만, 깊은 울림을 객석에 계신 관객분들과 함께 느낄 수 있어 감사했다. 앞으로도 저희 공연의 이펙트, 그 효과를 느끼시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디 이펙트’는 오는 8월31일까지 NOL 서경스퀘어 스콘 2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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