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구청에서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송파구지회 주관으로 '제75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 6.25전쟁 영상 상영 ▲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표창 ▲ 기념사 및 축사 ▲ 6.25의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보훈 단체장들과 6.25참전유공자회 회원 등 약 100명이 참석한다.
한편, 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인 2022년 9월 '6.25 참전유공자 위문금 제도'를 신설해 매년 6월 25일 30만원을 지급해 왔는데, 올해부터는 명칭을 '6.25참전유공자 참전 수당'으로 변경해 오는 24일 지급한다.
행사는 ▲ 6.25전쟁 영상 상영 ▲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표창 ▲ 기념사 및 축사 ▲ 6.25의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보훈 단체장들과 6.25참전유공자회 회원 등 약 100명이 참석한다.
한편, 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인 2022년 9월 '6.25 참전유공자 위문금 제도'를 신설해 매년 6월 25일 30만원을 지급해 왔는데, 올해부터는 명칭을 '6.25참전유공자 참전 수당'으로 변경해 오는 24일 지급한다.
서강석 구청장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위해 헌신한 참전 용사들께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합당한 예우 및 배려를 행정 최우선에 두고 '섬김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6.25전쟁 기념식에 참석한 서강석 송파구청장 |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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