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지형준 기자]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문동주, LG는 송승기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무사에서 한화 안치홍이 좌전 안타를 날리 있다. 안치홍은 역대 32번째 개인 통산 2,700루타 달성. 2025.06.15 /jpnews@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