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국이 본선 진출권 2장을 놓고 벌일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이 오일머니 영향력이 큰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게 됐습니다.
아시아축구연맹은 "다음달 17일 4차 예선을 여는 두 국가와 이라크, 아랍에미리트, 오만, 인도네시아를 2개조로 나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연맹은 "월드컵 등의 각종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렀고 지리적 인접성도 유리하다"고 평가했지만, 이라크 등은 "일방적"이라고 반대해 왔습니다.
[갈태웅]
아시아축구연맹은 "다음달 17일 4차 예선을 여는 두 국가와 이라크, 아랍에미리트, 오만, 인도네시아를 2개조로 나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연맹은 "월드컵 등의 각종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렀고 지리적 인접성도 유리하다"고 평가했지만, 이라크 등은 "일방적"이라고 반대해 왔습니다.
[갈태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