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의회 제공] |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의회는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제319회 제1차 정례회를 통해 조례안 및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 총 27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정례회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3건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된다.
주요 발언 내용으로 △고령화 시대, 달성군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해소(박영동 의원)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지원 촉구(신달호 의원) △공공녹지공간 조성 및 유지·관리 방안 모색(양은숙 의원)에 대해 발언할 예정이다.
이어서 17일부터 26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세부 심사가 진행되며 27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현안 사항에 대한 군정질문이 예정돼 있다.
이어 30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19회 정례회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김은영 의장은 개회사에서 “한결같이 성원을 보내준 27만 군민들께 감사하다“며 ”지난 1년의 도전과 변화로 이뤄낸 성과를 바탕으로 남은 1년의 임기 동안 군민 모두가 행복한 달성을 만들어 가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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