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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미의 잇템] 작지만 넉넉하고 쾌적…아비에무아 '뚜또 미니 백팩'

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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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미의 잇템] 작지만 넉넉하고 쾌적…아비에무아 '뚜또 미니 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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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 '뚜또 로고 백팩' 미니 사이즈
내부포켓 태블릿PC 수납에 딱…지퍼공간도 유용
땀·더위 걱정 덜어주는 패브릭…바이오워싱 처리도
아비에무아의 '뚜또 로고 미니 백팩' [사진=아비에무아]

아비에무아의 '뚜또 로고 미니 백팩' [사진=아비에무아]



날이 더워지면서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가방도 마찬가지죠. 최근에 가장 많이 손길이 간 제품은 아비에무아의 '뚜또 미니 백팩'입니다.

이 제품은 미니멀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으로 아비에무아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뚜또 로고 백팩'을 작게 만든 제품입니다.

백팩 길이를 재보니 가로 28㎝, 세로 36㎝, 폭은 10㎝네요. 사이즈는 작지만 내부 공간은 여유 있어서 생각보다 많은 물건이 들어갑니다. 평소 '보부상'으로 불릴 만큼 다양한 물건을 가지고 다니는데, 이 가방에도 충분히 담겼습니다.

가방 내부에는 태블릿PC를 수납할 수 있는 포켓이 있고, 더 안쪽에는 지퍼가 달린 공간이 있습니다. 포켓에 제가 쓰는 아이패드를 넣어봤는데, 아주 안정적으로 착 들어갔습니다. 지퍼가 달린 공간은 신분증이나 귀중품, 위생용품을 넣는 데 유용했습니다.
아비에무아 '뚜또 미니 백팩' 내부 모습, 11인치 노트북을 넣어도 될 정도로 넉넉하고, 내부 포켓은 아이패드를 넣기에 좋다. [사진=조현미 기자 hmcho@ajunews.com]

아비에무아 '뚜또 미니 백팩' 내부 모습, 11인치 노트북을 넣어도 될 정도로 넉넉하고, 내부 포켓은 아이패드를 넣기에 좋다. [사진=조현미 기자 hmcho@ajunews.com]



가방 앞에 있는 아웃 포켓도 공간이 넉넉한데, 명함지갑이나 회사 출입증 등 자주 꺼내 쓰는 소지품을 보관하기 좋습니다.

여름철엔 백팩 소재 때문에 더 덥거나 땀이 나기도 하는데, 이 제품은 이런 걱정이 없습니다. 면 70%와 나일론 30% 혼용으로 만들어져 가벼운 동시에 쾌적합니다. 패브릭을 만지면 사각거림도 느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바이오 워싱 처리를 해서 내추럴함을 한층 살렸습니다.


어깨끈 폭은 4㎝로 넓지 않지만, 잘 흘러내리지 않고 패딩 처리가 돼 있어 어깨에 전달되는 무게 부담도 적습니다. 등 쪽에도 패딩이 들어있어서 가방이 옷이나 피부에 직접 닿지 않는 것도 마음에 들었죠.
아비에무아 '뚜또 미니 루즈 파우치 키링'. 미니멀한 디자인에 'A' 로고 자수가 특징이다. [사진=조현미 기자 hmcho@ajunews.com]

아비에무아 '뚜또 미니 루즈 파우치 키링'. 미니멀한 디자인에 'A' 로고 자수가 특징이다. [사진=조현미 기자 hmcho@ajunews.com]



함께 나온 '뚜또 미니 루즈 파우치 키링'도 실용적입니다. 가로 길이 11.5㎝, 세로 8㎝의 귀여운 제품인데 디자인은 미니멀하지만 'A' 로고 자수가 포인트로 있어서 가방에 달면 스타일이 한층 살아납니다. 손소독 티슈나 립밤 같은 작은 물품을 보관하기도 좋습니다.

_아비에무아 '뚜또 미니 백팩', 색상 베이지·애쉬 블루·블랙, 15만6000원
_아비에무아 '뚜또 미니 루즈 파우치 키링', 색상 베이지·애쉬 블루·블랙, 1만8000원

아주경제=조현미 기자 hmcho@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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