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배우 강태오가 군 복무를 마치고 드라마 감자연구소를 통해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지난 4월 방영 종료된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에서 강태오는 주인공 소백호 역을 맡아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중심을 이끌었다. 2022년 9월 입대해 2024년 3월 제대한 그는 약 1년여 만의 복귀작에서 깊어진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강태오는 극 중 캐릭터의 단정하고 진중한 면모부터 유쾌하고 따뜻한 성격까지 섬세하게 표현했다. 특히 감자밭 키스신, 농업연구소 장면 등에서 인물의 감정을 밀도 있게 전하며 시청자의 몰입을 끌어올렸다. 스타일링 측면에서도 포멀한 슈트와 내추럴한 캐주얼룩 모두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출처=강태오 개인 SNS |
지난 4월 방영 종료된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에서 강태오는 주인공 소백호 역을 맡아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중심을 이끌었다. 2022년 9월 입대해 2024년 3월 제대한 그는 약 1년여 만의 복귀작에서 깊어진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강태오는 극 중 캐릭터의 단정하고 진중한 면모부터 유쾌하고 따뜻한 성격까지 섬세하게 표현했다. 특히 감자밭 키스신, 농업연구소 장면 등에서 인물의 감정을 밀도 있게 전하며 시청자의 몰입을 끌어올렸다. 스타일링 측면에서도 포멀한 슈트와 내추럴한 캐주얼룩 모두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태오는 MBC 새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차기작을 확정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복귀 이후 빠르게 차기작에 나서는 모습에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작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그의 연기 스펙트럼이 또 어디까지 확장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강태오의 생일(6월 20일)을 맞아 디시트렌드 이벤트 탭에서는 '강태오 생일'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기념일 이벤트가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진행 중이다. 팬들은 "배우님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생일 축하드려요!", "강태오 배우님의 생일은 저희에겐 가장 특별한 날이에요" 등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생일을 함께 축하하고 있다.
이벤트에는 응원 하트를 눌러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능이 함께 운영되며, 13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100 하트가 적립됐다. 팬들 사이에서는 하트 수를 더 높이기 위한 참여 독려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디시트렌드 생일 이벤트는 강태오의 복귀를 응원하는 팬심과 축하 분위기가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자리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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