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집권 여당을 이끌어갈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가 오늘 선출됩니다.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는 3선 김병기 의원과 4선 서영교 의원이 출마했으며, 국회의원과 권리당원 투표를 8대2로 합산해 과반을 차지한 후보가 원내대표에 당선됩니다.
두 의원은 집권 여당의 첫 원내 사령탑으로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강력히 뒷받침하고 내란종식과 민생 회복 등의 과제를 해결하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해 왔습니다.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는 3선 김병기 의원과 4선 서영교 의원이 출마했으며, 국회의원과 권리당원 투표를 8대2로 합산해 과반을 차지한 후보가 원내대표에 당선됩니다.
두 의원은 집권 여당의 첫 원내 사령탑으로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강력히 뒷받침하고 내란종식과 민생 회복 등의 과제를 해결하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해 왔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에는 권리당원 투표가 처음으로 20% 반영되는 만큼, 친 이재명 성향이 강한 당원들의 표심이 당락을 가를 수도 있다는 관측입니다.
또 선거 기간 불거진 김병기 의원 아들의 국정원 취업 관련 논란이 판세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입니다.
YTN 김응건 (engle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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