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척, 김성락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연장 혈투 끝에 웃었다. NC는 1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연장 10회 김휘집의 결승 투런 아치에 힘입어 8-6으로 승리했다. 승리가 확정된 순간 NC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06.12 / ksl0919@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