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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꼬리 내린 머스크..."SNS 글 일부 후회...너무 지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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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꼬리 내린 머스크..."SNS 글 일부 후회...너무 지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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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21일 한덕수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감세 법안을 두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면으로 충돌했던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자신의 행동이 너무 지나쳤다며 뒷수습에 나섰습니다.

머스크는 현지 시각 1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올렸던 게시물 중 일부를 후회하고 있다"며 "너무 지나쳤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머스크는 지난 9일엔 로스앤젤레스 시위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올린 SNS 게시물을 공유했습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 탄핵을 요구했던 게시글이나 성 추문 사건에 트럼프 대통령이 연루됐다고 주장한 글도 삭제하면서 관계 개선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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