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는 제33대 '도약' 총학생회(회장 방민재)와 함께 기말고사 기간을 맞아 재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덜어주기 위한 '열공 야식 이벤트'를 마련해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야식 이벤트는 10일부터 3일간 진행되며 총 600명분의 간식이 제공된다. 특히 학생들이 선호하는 △떡볶이와 슬러시 △핫바와 음료 △김밥과 음료 등으로 메뉴를 구성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으로 배부돼 기말고사 준비에 한창인 학생들에게 뜻깊은 간식 타임을 선사하고 있다.
첫날인 10일에는 정인훈 학생취업처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방민재 총학생회장을 포함한 총학생회 임원진이 직접 떡볶이와 슬러시를 배식하며 현장에서 학생들을 격려했다.
(제공=충북보건과학대학교) |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는 제33대 '도약' 총학생회(회장 방민재)와 함께 기말고사 기간을 맞아 재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덜어주기 위한 '열공 야식 이벤트'를 마련해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야식 이벤트는 10일부터 3일간 진행되며 총 600명분의 간식이 제공된다. 특히 학생들이 선호하는 △떡볶이와 슬러시 △핫바와 음료 △김밥과 음료 등으로 메뉴를 구성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으로 배부돼 기말고사 준비에 한창인 학생들에게 뜻깊은 간식 타임을 선사하고 있다.
첫날인 10일에는 정인훈 학생취업처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방민재 총학생회장을 포함한 총학생회 임원진이 직접 떡볶이와 슬러시를 배식하며 현장에서 학생들을 격려했다.
정 처장은 "작은 야식이지만 늦은 시간까지 캠퍼스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위로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방민재 총학생회장 또한 "기말고사로 지친 학우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어 이번 야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학우들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이번 야식 이벤트 외에도 학생들의 건강한 대학생활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아침식사를 1000원에 제공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으며 향후에도 재학생들의 생활 안정과 학업 몰입을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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