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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삼성·인텔 주도 타이젠 OS에 참여

연합뉴스 권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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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삼성·인텔 주도 타이젠 OS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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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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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노키아가 삼성전자[005930]와 인텔이 주도하는 새 스마트폰 운영체제(OS) 타이젠에 참여한다.

노키아는 공식 지도 애플리케이션(앱) 트위터 계정을 통해 "타이젠의 지도와 지도 관련 기능을 지원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노키아가 윈도 OS를 만드는 마이크로소프트(MS)에 인수될 예정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는 이례적인 결정이다.

현재 타이젠 연합에는 삼성전자·화웨이·파나소닉 등 제조사와 인텔 등 부품사, NTT도코모, 오렌지텔레콤, KT[030200] 등 이동통신사가 참여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타이젠을 적용한 미러리스 카메라를 내놨으며 내년에는 스마트폰과 스마트TV도 출시할 계획이다.

comm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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