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이시바 日 총리와 25분 간 통화■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이시바 일본 총리와 취임 후 첫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25분 간 이어진 대화에서 두 정상은, 한미일협력 틀 안에서 다양한 위기 대응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선거법 파기환송심' 재판 연기■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을 맡고 있는 재판부가 오는 18일로 예정된 재판 일정을 연기했습니다.
대통령의 불소추 특권을 규정한 헌법 84조에 따른 조치라는 설명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이시바 일본 총리와 취임 후 첫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25분 간 이어진 대화에서 두 정상은, 한미일협력 틀 안에서 다양한 위기 대응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선거법 파기환송심' 재판 연기■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을 맡고 있는 재판부가 오는 18일로 예정된 재판 일정을 연기했습니다.
대통령의 불소추 특권을 규정한 헌법 84조에 따른 조치라는 설명입니다.
■국힘 "재판 연기, 사법 독립성 포기 흑역사"■
이에 국민의힘은 "권력이 무섭다는 이유로 독립성을 포기했다"며 사법부를 비판했습니다.
서울고법을 향해 헌법 84조에 대한 자의적 해석을 철회하라고도 요구했습니다.
■경호처 본부장 5명 대기발령…"尹 사병 전락"■
대통령실이 비상계엄에 가담한 경호처 본부장 5명 전원을 대기발령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병으로 전락해 많은 국민의 공분을 샀다"고 인사조치 배경도 설명했습니다.
■尹, 재판 출석하며 '묵묵부답'…경찰 소환통보■
윤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와 직권남용 혐의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또다시 침묵했습니다.
비상 계엄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윤 전 대통령에게 오는 12일 출석을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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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영(kwak_ka@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