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인 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두산 경기에서 6·25 참전 공군 조종사인 김두만 장군(오른쪽)이 시구하고 있다. 시타는 김 장군의 전우였던 고 강호륜 장군의 손자인 현직 F-15K 조종사 강병준 소령.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