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사망설 가짜뉴스 언급
"걱정 안하셔도 된다"
"걱정 안하셔도 된다"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고현정이 사망 가짜뉴스에 대해 “걱정 안해도 된다”고 말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고현정에서는 10번째 브이로그가 업로드됐다.
이날 고현정은 자신의 사망 가짜 뉴스를 언급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고현정에서는 10번째 브이로그가 업로드됐다.
이날 고현정은 자신의 사망 가짜 뉴스를 언급했다.
그는 “그분들이 어떻게 보면 저의 그 작년 연말에 제가 아프고 했던 걸 제일 가까이서 어떻게 보신 분들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라며 “그 직전 비슷하게도 갔었으니까, 위급했었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죽지 않았다”라며 “그 뒤로 잘 회복해서 지금 건강해졌고 걱정 안하셔도 된다”고 덧붙였다.
고현정은 지난해 건강상의 문제로
앞서 고현정은 지난달 16일 건강상의 이유로 ‘나미브’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 관계자는 “(제작발표회 당일)응급실에 다녀왔다.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불가피하게 불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고현정은 드라마 촬영 중에도 여러차례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고현정은 퇴원을 하며 “저도 논랄 만큼 아팠는데 큰 수술까지 무사히 끝내고 나니 정신이 든다”라며 “응원과 걱정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