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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트렌드 1위 영탁, 트로트 남자가수 부문 540,571표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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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트렌드 1위 영탁, 트로트 남자가수 부문 540,571표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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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영탁 SNS

이미지=영탁 SNS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2025년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된 주간 팬 투표 '이런 사랑 또 올까요? 나만의 최애 트로트 황제는 누구?'에서 가수 영탁이 540,571표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매번 깊어지는 팬심 속에 다시 정상에 선 영탁은, 변함없는 존재감으로 트로트계의 중심임을 증명했다. 팬들의 응원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처음으로 사랑한 울 가수 님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처럼, 영탁을 향한 애정은 단순한 팬심을 넘어 일상 속 하나의 감정이자 믿음으로 자리잡고 있다. 생일, 기부, 콘서트 등 매 순간 팬들과 함께한 그의 행보가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다.

▲5월 5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5월 5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최근 영탁은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열린 팬콘서트 '2025 YOUNGTAK FAN-CON 영원파크'를 성료하며 팬들과 직접 호흡했다. 놀이동산을 모티브로 한 무대 연출과 진심 어린 무대 매너는 팬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하루"로 남았다.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콘서트 이후에도 그의 여운을 되새기는 팬들의 게시물이 이어졌다.

무대 밖에서도 팬을 향한 마음은 선명했다. 생일을 맞아 팬카페 '산탁클로스'는 독거 어르신 생신잔치를 열었고, '영탁앤블루스'는 지역 복지재단에 성금과 물품을 기부했다. 또 다른 팬들은 산불 피해 복구와 농가 지원 활동에 자발적으로 나서며, 영탁의 이름 아래 선한 영향력을 확장해갔다.

그의 음악은 변함없이 따뜻하고, 사람에 대한 태도는 꾸준히 진실하다. 그래서 팬들은 그를 노래보다 더 오래 기억하려 한다. 그리고 영탁은, 그 기대에 언제나 성실하게 답한다. 함께 울고 웃는 시간 속에서 쌓인 믿음은 오늘도 '1위'라는 이름으로 피어났다.

이미지=영탁 SNS

이미지=영탁 SNS


지금 이 순간에도, 영탁을 향한 응원은 계속된다. 그리고 그 응원은 단지 결과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함께 걸어가는 시간을 위한 마음의 표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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