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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DB 이관희, 서울 삼성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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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DB 이관희, 서울 삼성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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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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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디비(DB)에서 활약했던 이관희가 다음 시즌 서울 삼성 유니폼을 입는다.

한 정통한 농구 관계자는 한겨레에 “이관희가 삼성으로 팀을 옮긴다”고 밝혔다.

이관희는 2011년 삼성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이후 꾸준히 코트를 누비며 활약했다. 지난 시즌 디비에서는 42경기에 나서 평균 21분54초를 뛰며 평균 9.6득점 했다.

한편, 지난 시즌까지 삼성 유니폼을 입었던 이정현은 다음 시즌부터 디비에서 뛴다. 계약 기간 2년, 첫해 보수 총액 4억원이다.

이정현은 2010년 전체 2순위로 안양 정관장(당시 한국인삼공사)에 입단해 케이씨씨(KCC)와 삼성에서 뛰었다. 2024~2025시즌에는 정규리그 전 경기(54경기)에 출전해 평균 10.4득점, 3.7튄공잡기, 5.5도움주기를 기록했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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