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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챔피언스리그 첫 우승…이강인도 '활짝'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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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챔피언스리그 첫 우승…이강인도 '활짝'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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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축포가 터진 그라운드에서 이강인 선수가 동료들과 두 손을 번쩍 들고 환호합니다.

파리생제르맹은 인테르밀란과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5대0으로 이겨 창단 55년 만에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이강인은 결승전을 뛰진 못했지만, 박지성 이후 17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정상을 밟은 한국인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파리생제르맹은 오는 8월, 유로파리그를 우승한 토트넘과 슈퍼컵에서 맞붙게 됐습니다.

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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