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올 5월 수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1.3% 줄어든 572억 7000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상호관세 및 품목관세 부과 영향이 이어진 가운데 대미 수출은 8.1% 감소한 100억 달러에 그쳤다. leeyb@fnnews.com 이유범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