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둘째날인 오늘(30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선 후보들은 나란히 강원과 충청을 공략합니다.
이재명 후보는 오후 강원 춘천과 원주에서 집중 유세를 벌인 뒤 충북 충주에서 유권자들을 만납니다.
김문수 후보는 오전에는 경기 가평과 이천, 여주를 방문한 뒤 오후에는 충북 충주와 제천을 거쳐 강원 원주와 춘천에서 유세를 벌입니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는 서울 경의선 숲길에서 산책 유세에 나선 뒤 대학가를 돌며 한표를 호소합니다.
이재동기자
#대선 #대통령선거 #선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재동(trigger@yna.co.kr)
이재명 후보는 오후 강원 춘천과 원주에서 집중 유세를 벌인 뒤 충북 충주에서 유권자들을 만납니다.
김문수 후보는 오전에는 경기 가평과 이천, 여주를 방문한 뒤 오후에는 충북 충주와 제천을 거쳐 강원 원주와 춘천에서 유세를 벌입니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는 서울 경의선 숲길에서 산책 유세에 나선 뒤 대학가를 돌며 한표를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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