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국내은행 건전성 지표인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총자본비율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오늘(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총자본비율이 15.68%로, 전 분기 말보다 0.08%포인트(p) 올랐습니다.
BIS 기준 자본비율은 은행의 건전성을 나타내는 핵심 지표로 작년 4분기 하락했다가 1분기 만에 상승 전환했습니다.
금감원은 "모든 은행 자본비율이 규제비율을 상회하는 등 양호한 수준"이라면서도 "경기 회복 지연 등 리스크 요인이 지속돼 은행의 충분한 손실 흡수능력 유지가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윤형섭기자
#은행 #건전성 #총자본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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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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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 기준 자본비율은 은행의 건전성을 나타내는 핵심 지표로 작년 4분기 하락했다가 1분기 만에 상승 전환했습니다.
금감원은 "모든 은행 자본비율이 규제비율을 상회하는 등 양호한 수준"이라면서도 "경기 회복 지연 등 리스크 요인이 지속돼 은행의 충분한 손실 흡수능력 유지가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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