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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유예에 기업체감경기 개선…6개월만 최고

연합뉴스TV 윤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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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유예에 기업체감경기 개선…6개월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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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유예 영향으로 제조업 업황이 개선되며 이달 기업심리지수가 3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

어제(2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90.7로 전월보다 2.8포인트(p) 올랐습니다.

지난해 11월 이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산업별로 보면 제조업 지수는 전월보다 1.6p 올랐고, 비제조업 지수도 부동산과 운송업 개선으로 3.6p 상승했습니다.

다만, 한은은 "기업심리지수가 아직 장기 평균 100을 하회하고 있어 낙관적인 상황으로 보긴 어렵다"며 "관세 유예는 단기 호재고, 5월 수출 실적도 부진한 편이어서 개선세가 이어질지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윤형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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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